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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우 골키퍼, 미모의 아내와 오붓한 한때 "묵묵히 지켜준 희영이"
이동건 기자
2018-07-12 03:26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 '수문장' 조현우가 아내 이희영 씨와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조현우 골키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장문의 글과 함께 아내와 촬영한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현우와 그의 아내 이희영 씨는 다정하게 붙어 장난기 넘치는 표정을 짓고 있다. 두 사람은 연예인 못지않은 훈훈한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조현우 인스타그램


조현우는 "저희 부모님과 누나들 할머니의 사랑을 통해 자랐고 어려운 시절부터 묵묵히 지켜준 희영이. 가장 큰 축복 하린이. 다들 그렇듯 제게는 소중한 가족입니다. 많은 격려 부탁드리고 앞으로 저희 가족 일상을 이곳을 통해 함께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정말 감사합니다"라고 전해 훈훈함을 더했다.


조현우와 이희영 씨는 2016년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9개월 전 딸 하린 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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