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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그룹 코리아, 인천 BPS 인증 중고차 전시장 확장 이전
김태우 기자
2018-07-12 15:03

[미디어펜=김태우 기자] BMW그룹 코리아는 12일 자사의 공식 딜러인 바바리안 모터스가 인천 송도 콤플렉스에 프리미엄 인증 중고차 매장인 인천 BPS(BMW Premium Selection) 전시장을 이전 오픈했다고 밝혔다.


인천 BPS 전시장은 전용면적 1048㎡의 바바리안 모터스 송도 콤플렉스 3층과 1355.6㎡의 지하 1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BMW와 MINI 인증 중고차량을 판매하게 된다. 차량은 지상 3층 33대, 지하 1층 전시장 내 37대 등 총 70대를 수용할 수 있다.


   
BMW그룹 코리아 인천 BPS /사진=BMW코리아


인천 BPS 전시장이 위치한 바바리안 모터스 송도 콤플렉스는 BMW와 MINI 전시장, 인증 중고차, 서비스센터, 라이프스타일존 및 문화 공연홀까지 모두 갖추고 있는 통합 센터로 BMW, MINI의 모든 서비스와 브랜드 감성을 경험할 수 있는 장소다.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동시에 갖추고 있기 때문에 고객은 차량 구매부터 애프터서비스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BMW 바바리안 모터스는 이를 기념해 오는 8월까지 바바리안모터스 BPS 전시장(인천, 일산, 김포점)에서 차를 구매한 모든 고객에게 에어포트 서비스 2회 이용권을 증정한다. 


에어포트 서비스는 인천공항을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여행기간 동안 차량 정비 및 주차를 제공해 주고 공항까지 셔틀을 제공하는 BMW만의 프리미엄 서비스이다.


BMW 그룹 코리아는 신개념 중고차 거래 서비스를 지난 2005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무사고 5년, 주행거리 10만km 이하의 BMW와 MINI를 72가지 항목의 엄격한 기술 점검을 거쳐 고객에게 판매하고 있다. 


또한 지난 2009년에는 BMW의 프리미엄 인증 중고차 판매 프로그램의 인터넷 서비스인 BMW 프리미엄 중고차 매매 웹사이트를 수입차 최초로 오픈하기도 했다.


BMW는 인천 전시장을 포함해 업계 최다인 전국 총 18개 BPS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바바리안모터스는 이번 인천 BPS 전시장 확장 이전으로 기존의 일산, 김포점과 함께 수도권 지역 인증 중고차 시장의 잠재 고객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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