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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금발→핑크 헤어 변신은 유죄…죄목은 남심 폭행죄
이동건 기자
2018-07-13 07:10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한예슬이 핑크 여신으로 변신했다.


배우 한예슬은 1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핑크뮬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전 금발에서 핑크색 헤어로 이미지 변신을 시도한 한예슬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예슬은 어떤 헤어스타일도 찰떡 같이 소화하는 바비 인형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한예슬 인스타그램


최근 지방종 제거 수술 도중 당한 의료사고로 안타까움을 안긴 한예슬은 이후 건강을 되찾은 근황을 공개하며 팬들과 적극 소통하고 있다.


한예슬은 지난 3일 구혜선, 차주영 등이 소속된 파트너즈파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을 전했으며 하반기 드라마, 영화 및 할리우드 작품 등 차기작을 신중히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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