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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묘전: 레전드 오브 더 데몬 캣', '패왕별희'만큼 강렬하다…스틸 12종 공개
이동건 기자
2018-08-06 09:40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황궁 연쇄살인사건을 다룬 '요묘전: 레전드 오브 더 데몬 캣'이 8월 극장가를 덮친다.


'패왕별희' 천 카이거 감독의 블록버스터 대작 '요묘전: 레전드 오브 더 데몬 캣'(원제: 妖猫傳, Legend of the Demon Cat)이 오는 8월 30일 개봉을 확정 짓고 화려한 비주얼의 보도 스틸 12종을 6일 공개했다.


영화 '요묘전: 레전드 오브 더 데몬 캣'은 당나라 황제의 기이한 우환을 풀기 위해 부름을 받은 주술 법사 쿠카이(소메타니 쇼타)와 그를 돕게 된 시인 백거이(황헌)가 황궁을 뒤덮은 죽음의 저주를 파헤치던 중, 황후 양귀비(장용용)의 죽음에 얽힌 비밀을 알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판타지.


세계적인 거장 천 카이거 감독과 할리우드와 중국을 대표하는 초호화 제작진이 참여한 블록버스터 대작으로 개봉 전부터 영화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특히 실제 양귀비의 죽음은 지금까지도 수많은 비화가 존재하는 만큼 또 하나의 흥미로운 서사를 제시하는 영화로 흥미를 자극한다.



   
사진='요묘전: 레전드 오브 더 데몬 캣' 스틸컷

   
사진='요묘전: 레전드 오브 더 데몬 캣' 스틸컷


이번에 공개된 보도스틸 12종에서는 중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차세대 연기파 배우 황헌과 소메타니 쇼타의 특급 케미를 엿볼 수 있다. 화려함 가득한 당나라 황궁, 다채로운 연회 장면, 악령 고양이의 공격을 받는 장면도 시선을 강탈한다.


양귀비의 생일을 기념하기 위해 열었던 극락지연 연회 신에서는 일본의 국민 배우 아베 히로시와 중국 최고의 청춘스타로 국내에서도 팬덤을 형성하고 있는 류호연의 색다른 모습이 예고돼 기대감을 높인다.


천 카이거 감독의 미스터리 판타지 대작 '요묘전: 레전드 오브 더 데몬 캣'은 오는 30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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