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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의 뉴스공장' 오세라비 "그 페미니즘은 틀렸다"…극단적 남성 혐오의 배경 및 해법은
이동건 기자
2018-08-09 06:43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BMW 화재 피해자 집단 소송, 극단적인 남성 혐오 현상, 은산분리 완화 정책 등과 관련해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본다.


9일 오전 방송되는 tbs 교통방송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의 방송 내용은 다음과 같다.



   
사진=tbs 교통방송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 제공


이날 '김어준의 뉴스공장' 1부에서는 김은지 시사인 기자가 '이 정도는 알아야 할 아침 뉴스'를 진행한다.


2부 '인터뷰 제1공장' 코너에서는 성승환 변호사(BMW 화재 피해자 카페 운영, 집단소송 대리인)가 'BMW 본사 해명에 뿔난 차주들, 왜?'를 주제로 김어준과 이야기를 나눈다.


이어 '인터뷰 제2공장' 코너에서는 오세라비(여성운동가, 사회연대노동포럼 공동대표)가 우리 사회에 나타나는 극단적 남성 혐오의 배경 및 해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3부 '정치 구단주' 코너에서는 박지원 민주평화당 의원이 평화당 새 지도부 출범에 대해 이야기한다. 또한 '북미 정상 친서 교류, 종전 선언 시그널 될까?'에 대해 이야기한다.


4부 '그것마저 알려주마' 코너에서는 권순정 리얼미터 실장이 은산분리 규제 완화 발표에 대한 여론을 전한다.


이어 '뉴스공장 고객센터 불만 접수' 코너가 진행되며, '도시 이야기' 코너에서는 김진애 도시건축가가 '여름 도시 여행 특집-바르셀로나는 왜 인기가 많을까?'를 주제로 이야기한다.


한편 '김어준의 뉴스공장'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7시 6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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