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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이던, 열애 인정 후폭풍 계속…'2018 INK 콘서트' 활동도 불참
이동건 기자
2018-08-10 01:10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공개 열애를 시작한 현아·이던이 2018 INK 콘서트 무대에도 불참한다.


2018 INK 콘서트(INCHEON K-POP CONCERT 2018) 측은 9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18 INK 콘서트 출연진 변동사항 안내"라는 제목의 공지사항을 게재했다.


2018 INK 콘서트 측이 올린 공지에 따르면 현아와 펜타곤 이던, 옌안이 콘서트에 불참한다. 또한 프리스틴은 프리스틴V로 유닛만이 참여하는 것으로 변경됐다.


2018 INK 콘서트 측은 "소속사 내부 사정으로 인해 출연진 불참 및 축소됐다"며 "기다려주신 많은 팬 분들께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사과드리며, 팬 여러분의 깊은 양해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사진=더팩트 제공


현아와 이던은 지난 2일 열애설에 휩싸였으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이를 일축한 바 있다.


하지만 현아가 다음 날인 3일 "항상 응원해주시는 팬들을 위해 솔직하고 싶었다"며 이던과 3년째 열애 중임을 밝히며 연인 사이임을 공식화했다.


이후 두 사람이 속한 트리플 H는 예정돼 있던 스케줄을 모두 취소하며 활동을 중단했고, 이던은 펜타곤의 모든 스케줄에 불참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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