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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의 뉴스공장' 이은의, 워마드와 페미니즘 어떻게 바라봐야 할까?
이동건 기자
2018-08-10 06:25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남북 고위급회담 개최 제의 배경, 드루킹 특검, 국회 특수활동비 논란, 워마드와 페미니즘과 관련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본다.


10일 오전 방송되는 tbs 교통방송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의 방송 내용은 다음과 같다.



   
사진=tbs 교통방송 '김어준의 뉴스공장' 제공


이날 '김어준의 뉴스공장' 1부에서는 김은지 시사인 기자가 '이 정도는 알아야 할 아침 뉴스'를 진행한다.


이어 '잠깐만 인터뷰' 코너에서는 김준형 한동대 교수가 북한산 의심 석탄 반입 논란, 북측이 남북 고위급회담 개최를 전격 제의한 배경 등에 대해 살펴본다.


2부 '인터뷰 제1공장' 코너에서는 정두언 전 의원과 정청래 전 의원이 드루킹 특검 및 국회 특수활동비 논란에 대한 의견을 밝힌다.


3부 '인터뷰 제2공장' 코너에서는 이은의 변호사가 '워마드와 페미니즘 어떻게 바라봐야 할까?'를 주제로 워마드 및 페미니즘에 대한 시각을 정리한다.


4부 '쇼미더머니' 코너에는 안원구 전 대구지방국세청장이 출연한다. 그는 이명박 정부 시절 국가정보원과 함께 김대중 전 대통령을 불법 사찰한 의혹을 받는 이현동 전 국세청장의 1심 무죄 판결을 논할 예정이다.


이어 '뉴스공장 고객센터 불만 접수' 코너가 진행되며, '까칠한 미식가' 코너에서는 황교익 맛 칼럼니스트가 'MSG 없는 식당, 과연 양심적이고 착한가'를 주제로 이야기한다.


한편 '김어준의 뉴스공장'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7시 6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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