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브라질 월드컵 스페인과 칠레 경기를 앞두고 이영표 KBS 해설위원의 예언이 적중할지 세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영표는 지난달 22일 방송된 KBS2 특집프로그램 ‘따봉 월드컵’에서 “스페인이 브라질 월드컵에서 몰락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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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페인 칠레, 영스트라다무스의 예언 6-4로 칠레 승?...“이번엔 어떻게 될까?”/KBS2방송 캡처 |
이 발언은 14일(이하 한국시각) 치러진 스페인 네덜란드 경기에서 스페인의 부진을 점친 것으로 보여 ‘이영표 예언 적중’의 시초가 되며 큰 화제 됐다.
당시 이영표는 스페인 칠레 경기에 관해서도 “칠레와 스페인 경기에서는 칠레가 이길 가능성이 높다”며, “6대 4 정도로 본다”고 말했다.
이어 “어느 팀이든 전성기 이후엔 암흑기가 온다. 스페인의 몰락 타이밍이 지금이라고 본다”고 밝혀 이영표의 예언 적중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이영표 예언 적중 여부에 관심이 높아진 스페인 칠레 경기는 19일 오전 4시 펼쳐질 예정이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영스트라다무스 이영표 스페인 칠레 예언, 이번엔 어떻게 될까?”, “영스트라다무스 이영표 스페인 칠레 예언, 또맞으면 자리깔아야 한다”, “영스트라다무스 이영표 스페인 칠레 예언, 진짜 그의 통찰력은 대단하다”, “영스트라다무스 이영표 스페인 칠레 예언,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