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전에서 선제골을 넣어 일약 스타덤에 오르며 종일 화제가 되고 있는 이근호의 제대시기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이근호는 18일 오전 7시에 브라질 아레나 쿠이아바 판타날 경기장에서 열린 러시아전에서 시작된 후반 23분 오른발 슛을 성공시켰다. 하지만 러시아의 케르자코프가 후반28분 골을 넣어 1-1 무승부가 되었다.

   
▲ 가성비 세계 제일 이근호, 연봉 178만원 끝나는 제대는 언제?/SBS방송 캡처

이에 네티즌들과 축구팬들 사이에서 이근호가 화제가 되고 있다.

그는 현재 병장으로 병장의 한 달 월급은 14만9000원이다. 연봉으로 계산하면 178만8000원이다.

이근호는 9월16일 제대한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근호 제대, 멋지다”, “이근호 제대, 진정한 프로다”, “이근호 제대, 자랑스럽다”, “이근호 제대, 니가 고생이 많다”, “이근호 제대, 짜도 너무 짜다”, “이근호 제대, 병장 월급 올려줬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