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산성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됐다.

문화재청은 22일 남한산성(사적 제57호)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이 됐다고 밝혔다.

   
▲ 사진=남한산성문화관광사업단

최근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는 카타르 수도 도하 국립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38차 세계유산위원회 총회에서 남한산성의 세계유산 등재를 결정했다.

이로써 우리나라는 창덕궁과 석굴암 등 모두 11개의 세계유산을 보유하게 됐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남한산성 축하해요" "남한산성, 멋지다" "남한산성, 대단한 일"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