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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버스노조, 임금교섭 결렬…20일 총파업 예고
시내·광역버스 1100여대 운행 차질
온라인뉴스팀 기자
2018-09-14 20:21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수원여객과 용남고속 노동조합은 오는 20일 총파업에 돌입할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최근 사측과 임금교섭이 결렬되면서 파업을 감행한 것으로 보인다.


이들이 운영 중인 시내·광역버스는 모두 1천100여 대로 파업이 진행되면 버스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큰 불편이 예상된다.


수원여객과 용남고속 노조는 오는 19일 경기지방노동위원회에서 열리는 최종 조정회의에서 합의하지 못하면 파업을 강행할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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