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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결방, 21일에 돌아온다…일요일 오후 9시로 방송 편성 변경한 이유
이동건 기자
2018-10-12 01:00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썰전'이 편성 요일과 시간 변경으로 인해 결방했다.


11일 오후 11시 JTBC에서는 '썰전' 대신 god 박준형, 데니안, 윤계상, 손호영, 김태우 등이 출연하는 리얼리티 예능프로그램 '같이 걸을까'가 방송됐다.



   
사진=JTBC '썰전' 방송 캡처


앞서 '썰전' 제작진은 오는 21일부터 '썰전' 방송 시간을 매주 일요일 오후 9시로 옮긴다고 밝힌 바 있다. 


기존에 월요일에 녹화를 진행하고 목요일에 방송을 내보내던 '썰전'은 녹화 후 새 이슈가 생기면 추가 녹화를 하는 경우가 빈번했다.


시의성이 중요한 방송 특성상 '썰전' 측은 한 주간 발생한 이슈를 짚어보기 위해 금요일 녹화, 일요일 방송으로 제작 방식을 변경했다.


'썰전'은 10월 3주 차인 21일부터 다시 만날 수 있다. 10월 2주 차 일요일인 14일에도 '썰전'은 방송되지 않는다.


한편 '썰전'은 시청자들의 눈높이에 맞춘 신개념 이슈 리뷰 토크쇼로 MC 김구라와 박형준 교수, 이철희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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