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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플로 론♥이사강 결혼에 의진 "내 동생, 그리고 누나 축하해"…훈훈한 특급 의리
이동건 기자
2018-11-09 05:00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의진이 11세 연상연하 커플 론(27)·이사강(38)의 결혼을 축하했다.


빅플로 의진은 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축하해 내 동생, 그리고 누나. 항상 행복하자 #커플룩 #부럽다 #공개연애 #알콩달콩 #깨가쏟아진다 #난눈물이 #에잇"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론, 이사강, 의진이 다정하게 붙어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의진은 밝은 미소와 위트 넘치는 축하 메시지로 끈끈한 팀워크를 과시, 훈훈함을 안겼다.



   
사진=의진 인스타그램


한편 빅플로의 소속사 에이치오컴퍼니는 8일 오후 "론 군과 이사강 감독은 서로의 버팀목이 되어주며 지난 1년 6개월 동안 예쁜 만남을 가져왔다"며 두 사람이 내년 1월 27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사강은 1980년생으로 뮤직비디오 제작사 쟈니브라더스 소속 감독으로 활동 중이다. 1991년생인 론은 2014년 그룹 빅플로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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