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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빈우, 둘째 득남 소식 직접 전해…가희 "고생했어" 축하 인사
이동건 기자
2018-11-09 16:55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김빈우가 둘째 득남 소식을 전했다.


배우 김빈우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8일 오전 9시 32분 우리 희망이가 태어났어요"라는 글과 함께 신생아실에 있는 갓 태어난 아들 희망이(태명)를 바라보며 흐뭇해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김빈우 인스타그램

   
사진=김빈우 인스타그램


김빈우는 "잘 회복하겠습니다. 희망이 탄생, 가족, 율이 남동생"이라는 글을 덧붙이며 새 가족을 맞은 기쁨을 드러냈다. 이에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는 "고생했어"라고 인사를 건네기도 했다.


2001년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 본선에 진출하며 연예계에 데뷔한 김빈우는 2003년 KBS2 예능프로그램 '산장미팅-장미의 전쟁'을 통해 얼굴을 알리고 연기자로 활발히 활동했다.


2015년 1살 연하의 남편과 결혼해 지난해 8월 첫 딸 전율 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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