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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11월 FIFA 랭킹, 53위 유지…10월 순위 그대로, 일본도 변동 없이 50위
석명 부국장
2018-11-29 19:42

[미디어펜=석명 기자] 한국 축구가 국제축구연맹(FIFA) 11월 세계 랭킹에서 53위를 기록했다. 10월 랭킹에서 순위 변동은 없었다.


FIFA는 29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1월 FIFA 랭킹을 발표했다. 한국은 1405점으로 지난달에 이어 53위를 유지했다.


   
11월 20일 우즈베키스탄전에 선발 출전한 한국대표팀 베스트11. /사진=대한축구협회


한국은 11월 열린 A매치 두 경기에서 호주와 1-1로 비기고, 우즈베키스탄에는 4-0으로 이겼다. 이로 인해 총점에서는 10월 1401점보다 4점 높아졌지만 순위는 그대로였다.


아시아권에선 여전히 4번째로 높은 순위다. 이란이 29위(1481점)로 아시아 국가 가운데 1위를 지켰다. 이란은 10월 30위에서 한 계단 올라섰다. 이어 호주가 41위(1436점), 일본이 50위(1414점)에 랭크됐다. 호주도 42위에서 한 계단 높아졌고, 일본은 순위 변동이 없었다.


상위권 순위도 별다른 변화는 없었다. 벨기에가 1727점으로 1위 자리를 지켰고 프랑스(1726점), 브라질(1676점), 크로아티아(1634점), 잉글랜드(1631점)가 그 뒤를 이어 2~5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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