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인터넷신문위원회는 8일 이사회를 열고 신임 위원장에 방재홍 ㈜서울미디어그룹 대표를 선임했다.
방 위원장은 고려대 언론대학원을 졸업하고 한국인터넷신문협회 부회장과 한국전문신문협회 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서경대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인터넷신문위는 인터넷 신문의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고 이용자 편익을 위해 지난 2012년 12월 발족한 민간 자율 규제 단체이다.
방 위원장이 대표로 있는 ㈜서울미디어그룹은 1970년 창간한 '독서신문'과 인터넷매체 '이뉴스투데이'를 발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