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대표 발열 용품 핫팩, 몸에 붙이거나 장시간 사용 시 2~3도 저온 화상 등 주의
   
▲ 블랙야크의 'M인피늄 시리즈'./사진=블랙야크
[미디어펜=김영진 기자] 블랙야크는 스마트폰으로 온도와 습도 조절이 가능한 '야크온H' 기술이 접목된 스마트웨어 'M인피늄 시리즈'를 27일 선보였다. 

블랙야크가 자체 개발한 '아크온H' 기술은 스마트폰과 자켓 내 온도 제어용 디바이스를 블루투스로 연결해 사용자가 직접 화면을 통해 간편하게 온도와 습도를 조절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며, 연결되어 있지 않아도 디바이스의 버튼으로 직접 조절할 수 있다. 

특히 GPS 기반의 휴대용 장치로 현재 위치한 장소의 날씨 등 외부 조건에 따라 온도를 컨트롤 하는 데 도움을 줘 언제 어디서든 내 몸에 최적화된 온도와 습도를 유지할 수 있다. 또 세탁 시 발열 섬유 부분을 따로 분리하지 않아도 돼 관리가 용이하다.  

등판에 야크온H 시스템을 적용한 'M인피늄베스트'는 고어텍스 쉐이크 드라이 소재를 사용해 가벼우면서도 영구적인 발수와 탁월한 투습 기능을 자랑하며, 구스 충전재로 보온성까지 뛰어나다고 블랙야크 측은 전했다.

'M인피늄다운자켓' 역시 등판의 야크온H 시스템과 고어텍스 쉐이크 드라이 소재를 적용했다. 

블랙야크 관계자는 "블랙야크만의 차별화된 야크온H 기술이 접목된 M인피늄 시리즈는 경량다운이지만 출퇴근이나 도심 속 야외활동 시 안전하고 스마트한 착장이 가능한 차세대 스마트 발열 제품"이라며 "M인피늄 시리즈로 여느 때보다 길고 더 추울 것으로 예상되는 올 겨울을 안전하고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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