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화재가 조훈제(53·사진) 서울메트로9호선 대표를 새 대표로 내정했다.
1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흥국화재는 다음달 18일 이사회와 임시주총 등을 거쳐 조훈제 대표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할 계획이다.
조 대표는 한화그룹 구조조정본부를 거쳐 한화생명 영업기획 총괄, 법인기획팀장, 퇴직연금1사업부장 등을 지낸 뒤 올해 초 서울메트로 9호선의 대표에 취임했다. [미디어펜=장영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