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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남편과 입국…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서 신혼생활 시작
이동건 기자
2019-01-11 15:45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클라라가 결혼식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왔다.


소속사 코리아나클라라에 따르면 배우 클라라(이성민·34)는 지난 6일 미국 LA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리고 10일 남편과 함께 귀국했다.



   
사진=투브라이드


클라라의 남편은 재미교포 출신 연상의 사업가로, 지인의 소개로 만난 두 사람은 1년 간의 열애 끝에 결혼이라는 결실을 맺게 됐다.


한국으로 돌아온 클라라 부부는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에서 신혼 생활을 시작한다.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은 2017년 4월 준공한 고급 아파트로, 60평에서 300평 사이의 대형 평형으로 이뤄졌다. 서울 시내와 한강을 아우르는 조망으로 유명하다.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 입주민은 컨시어지(고객의 다양한 요구를 처리), 룸서비스, 도어맨 등 6성급 호텔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분양가는 약 40억 원에서 340억 원 사이로 알려졌으며, 분양 당시 배우 조인성이 2채를 매입했다.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이 49층에 거주하고 있다.


클라라는 코리아나 멤버 이승규의 딸로, 2006년 드라마 '투명인간 최장수'로 데뷔해 '태희혜교지현이', '인연 만들기', '부탁해요 캡틴', '응급남녀' 등에 출연했다. 최근 중국 영화 '사도행자', '정성', '한성' 등을 통해 중화권에서 활발히 활동했다. 지난해 11월 한중국제영화제에서 한중스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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