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원 야영장 예약, 홈페이지는 '불통'…"저렴하네~"
국립공원 야영장 예약이 편리하고 공평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편됐다.
15일 국립공원관리공단에 따르면 당월 01일의 경우 당월 16일~말일 예약이 가능하며, 당월 15일은 익월 01일~15일 예약이 가능해졌다.
| |
 |
|
| ▲ 국립공원관리공단 야영장 예약홈페이지 캡처 |
국립공원 야영장 예약 개시일이 휴일인 경우, 그 다음 평일에 개시하며, 야영장의 경우 오후 2시에 예약이 실시된다.
국립공원 야영장 사용료는 성수기의 경우 30~40㎡ 7000원, 41~60㎡ 9000원, 자동차야영장 1만6000원이며 1인1구역 기준이다.
다만 내장산백암(가인자동차야영장)과 가야산(삼정자동차야영장)의 경우 별도 요금제가 적용된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국립공원 야영장 예약, 또 홈페이지 접속 불가” “국립공원 야영장 예약, 정말 저렴하네요” “국립공원 야영장 예약, 진짜 부지런해야 야영장도 예약하겠구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