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KIA VIK 케어 프로그램 운영
자동차 넘어 일상생활까지 책임
"고객에게 더 많은 가치 전달"
김태우 기자
2019-03-06 16:47

[미디어펜=김태우 기자] 기아자동차는 6일 고객 라이프스타일의 관점에서 차량전반에 관련된 핵심 서비스뿐 아니라 일상 혜택까지 제공하는 신개념 구매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KIA VIK 케어 프로그램'은 기아차 차량 출고고객들을 대상으로 △차량 외관 무상수리 △중고차 가격 보장 △리조트 숙박권 제공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기아차는 KIA VIK 케어 프로그램이 소비자 니즈를 적극적으로 반영해 기획한 만큼, 기아차에 대한 고객만족이 크게 제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기아자동차는 6일 고객 라이프스타일의 관점에서 차량전반에 관련된 핵심 서비스뿐 아니라 일상 혜택까지 제공하는 신개념 구매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기아차


구체적으로 KIA VIK 케어 프로그램은 '자동차 케어'와 '일상 케어'의 두 부분에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자동차 케어는 기아차 전 차종을 대상으로 차량 외관 손상 시 무상수리는 물론, 픽업&딜리버리 서비스까지 제공하는 VIK Style Care를 통해 고객편의성을 크게 높였다. 단 △경형 3만1000원 △소형 4만6000원 △중대형 5만7000원의 레드 멤버스 포인트 차감이 있다.


또 국산 브랜드 최고 수준, 최장 기간 중고차 가격 보장 비율을 약속하는 VIK Guarantee Care는 중고차 판매 및 신차 구입에 수반되는 고객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였다.


나아가 기아차는 보유 중인 차량을 경매를 통해 최고가로 판매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차량 구매 후 1년간 월 납입금을 면제, 아울러 1년 후 신차를 구매할 시 중고차 가격을 최대 77%까지 보장해 주는 VIK Change Care를 통해 전방위적인 차량 케어 프로그램을 완성시켰다(단, K3·K5·K7·스포티지·쏘렌토 차량 개인구매 고객 한정). 


이와 함께 기아차는 KIA VIK 케어 프로그램을 통해 △K3 △K5 △K7 △스포티지 △쏘렌토 차량 개인 및 개인사업자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일상생활을 위한 차별화된 혜택도 제공한다.


먼저 VIK Daily Care를 통해 △허위 쇼핑몰 사이트로 인한 피해 발생 시 최대 50만원 △온라인 금융 범죄 피해 발생 시 최대 50만원 △골절 및 화상 수술 시 각 최대 50만원 등 최대 200만원을 지원, 일상생활 중 예상치 못한 사고를 겪게 된 고객에게 큰 도움을 보장한다.


이밖에도 전국의 유명 리조트 1박 숙박권을 제공하는 VIK Healing Care로 바쁜 일상에 지친 고객들에게 힐링의 기회를 제공한다(단, 관리비 고객 별도부담).


기아차 관계자는 "역대 최고 수준의 혜택으로 구성된 KIA VIK 케어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들께 더 많은 가치를 전달하는 기아차가 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려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미디어펜=김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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