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대세 웹툰 작가 주호민·이말년이 MBC의 새로운 숏폼 콘텐츠 '침착한 주말'의 메인 MC로 나선다.

'주'호민과 이'말'년의 이름에서 탄생한 '주호민·이말년의 침착한 주말'(이하 '침착한 주말')은 내일(29일) 첫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이하 '마리텔V2')를 주호민, 이말년의 화려한 입담으로 색다른 리뷰 소감을 풀어내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일요일 오후 단 20분 편성의 숏폼 예능인 '침착한 주말'에서 두 절친 작가의 찰떡 케미가 어우러져 재미를 모을 전망이다.


   
▲ 사진=MBC '침착한 주말' 제공


오는 31일 첫 선을 보일 '침착한 주말'에서는 '마리텔V2' 생중계가 펼쳐지는 비밀의 대저택에 두 MC가 직접 방문한다. 마리텔 저택 주인님의 막내딸인 안유진의 초대장을 받고 찾아간 대저택에서 두 MC는 '마리텔V2'의 주인공들(강부자, 김구라, 정형돈&김동현, 김풍, 몬스타엑스 셔누)이 개인 방송을 하는 방을 둘러보며 유진이 남긴 특별한 선물을 찾아 나설 예정.

두 MC의 특징을 살린 하나뿐인 유니폼은 물론, 안유진의 특별한 메시지가 담긴 음료수까지 선물받은 주호민, 이말년이 첫 방송부터 감격에 젖었다는 후문이다.

'마리텔V2'의 톡톡 튀는 양념이 되어줄 '주호민·이말년의 침착한 주말'은 오는 31일부터 매주 일요일 오후 8시 45분에 만나볼 수 있다. 네이버 V MBC예능 채널과 네이버TV 마리텔관에서 금요일 정오에 먼저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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