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져스: 엔드게임' 예매 시작 동시에 사이트 마비…12세 관람가·러닝타임 180분
이동건 기자
2019-04-17 00:05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전 세계 최고의 화제작 '어벤져스: 엔드게임'의 예매가 시작됐다.


'어벤져스: 엔드게임'(감독 안소니 루소·조 루소) 측은 16일 대한민국에서 러닝타임 180분 57초, 12세 이상 관람가 등급을 최정 확정했다. 


이와 함께 2D, 3D, IMAX 2D, IMAX 3D, 4DX, MX, Super Plex G, Super S, Super 4D까지 다양한 포맷으로 상영을 확정, 봄 극장가에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러닝타임 및 상영 등급이 확정된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이날 오후 6시부터 2D 포맷 상영관의 예매가 순차적으로 오픈됐다. 4DX 3D, IMAX 3D 예매는 오는 18일 오후 6시 이후 시작된다. 


북미에서 역대 최고 예매량을 자체 경신 중인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국내에서도 예매 오픈과 동시에 접속량이 폭주하며 CGV 등의 예매 사이트가 일시적으로 마비됐다. 현재는 접속이 원활한 상태다.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인피니티 워 이후, 지구의 마지막 희망을 위해 살아남은 어벤져스 조합과 빌런 타노스의 최강 전투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24일 개봉한다.



   
사진='어벤져스: 엔드게임' 메인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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