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고리 1·2호기 전경/사진=연합뉴스


[미디어펜=나광호 기자]한국수력원자력은 최근 발생한 지진이 원전에 영향을 주지 않았다고 19일 밝혔다.

앞서 이날 오전 11시16분 동해시 북동쪽 해역 54km 지점에서 규모 4.3의 지진이 발생한 바 있다.

한수원은 "현재 가동 중인 발전소는 정상운전 중에 있으며, 이번 지진으로 인해 지진경보가 발생한 원전은 없다"고 설명했다.
[미디어펜=나광호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