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후유증, 충분한 휴식과 음식으로 ‘극복’

본격적인 휴가철과 함께 휴가 후유증을 호소하는 피서객들도 빠르게 늘고 있다. 이처럼 육체적인 휴가 후유증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휴식과 함께 기운을 차려주는 건강음료를섭취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 사진출처=KBS 캡처

우선, 장거리 여행 후에는 면역력이 떨어져 장염 등의 질병 발생이 늘어난다. 이럴 경우에는 커피나 탄산음료 대신 유산균이 함유된 요거트 등을 섭취하면 도움이 된다.

또 휴가 후유증 중 하나인 무기력증 극복은 하루 20분가량 햇볕을 쬐고, 미지근한 물에 10분간 샤워를 하는 것도 좋다. 여기에 단백질이나 비타민 등이 풍부한 음료를 섭취하면 된다.

근육통은 스트레칭과 체조 등과 함께 생강, 매실, 도라지 배즙 등은 근육통 완화에 좋다. 특히 매실은 몸 안에 뭉쳐있는 근육을 풀어주는 효능과 함께 피로회복에도 좋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휴가 후유증, 심신이 더 피로하다 뭘 먹어야 하나" "휴가 후유증, 이런 음식이 정말 좋은 것 맞나요" "휴가 후유증, 피로한 것 보다도 일상 생활 시작이라는 심적 부담감이 더 큰 문제"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