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아들 공개 "오늘은 혼자 보기 아까워 자랑할래"
이동건 기자
2019-05-22 04:15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별이 사랑스러운 두 아들을 공개했다.


가수 별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아들의 일상이 담긴 사진을 여러 장 게재,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드림·소울 형제는 캐주얼한 시밀러룩을 입고 여유로운 한때를 보내고 있다. 각자 자신의 일에 몰두한 두 아이의 모습이 아빠 미소를 유발한다.



   
사진=별 인스타그램

   
사진=별 인스타그램


별은 "참으로 사랑스러운 너희들. 요즘은 정말이지 볼 때마다 부쩍 커 보여. 너무 빨리 크는 것 같아서 아까워 죽겠다"라는 코멘트도 덧붙였다.


이어 "매 순간 이쁜 모습들 남겨두려고 엄청 찍어대는 사진이지만 막 자랑하고 싶지만 늘 참는 엄마 마음 알지? 너흰 소중하니까. 아껴주려고. 히히. 오늘은 못 참고 혼자 보기 아까워 뒷모습이나마 자랑할래"라며 두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2012년 11월 결혼한 별과 하하는 이듬해 드림 군을 품에 안았다. 2016년 소울 군을 낳았으며 현재 셋째를 임신 중이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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