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택시기사 폭행' 한지선, 누구? 2017년 데뷔한 26세 배우
이동건 기자
2019-05-24 04:30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60대 택시기사를 폭행해 벌금형과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한지선에게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배우 한지선은 1994년생으로 한양대학교 연극영화과 출신이다. 2017년 JTBC 드라마 '맨투맨'으로 데뷔했으며, 고아라 닮은꼴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후 KBS2 드라마 '흑기사'에 출연했으며, 현재 SBS 드라마 '초면에 사랑합니다'에 모하니 역으로 출연 중이다.



   
사진=제이와이드컴퍼니


한편 한지선이 지난해 9월 술에 취한 채 택시를 타 택시기사(61세)를 이유 없이 폭행하고, 경찰서로 연행된 뒤에는 경찰관을 폭행하는 등 행패를 부렸다는 보도가 23일 나왔다.


한지선은 폭행과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벌금 500만원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았다. 이와 관련해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 측은 "한지선은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며 깊게 반성하고 있다"며 사과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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