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여름 맞아 '수영·수상스포츠용품' 기획
총 8개 카테고리로 분류해 쇼핑 편의성 높여...23일까지 최대 10% 즉시할인 혜택도
김영진 차장
2019-06-07 09:37

   
쿠팡

[미디어펜=김영진 기자] 쿠팡은 비치웨어,  아쿠아슈즈, 스노쿨링, 다이빙 등 물놀이용품들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수영, 수상스포츠  카테고리'를 리뉴얼 오픈한다고 7일 전했다.


이번 카테고리 개편은 야외활동이 늘어나고, 물놀이시즌이 다가오면서 관련 용품들에 대한 고객 구매 니즈에 맞춰 마련됐다.


쿠팡은 쇼핑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비치웨어,래쉬가드 ▲실내수영복 ▲물놀이용품 ▲수영용품 ▲스노쿨링,다이빙 ▲아쿠아슈즈 ▲서핑,수상스키 ▲고무보트,카누 총 8개 카테고리로 분류했다. 특히 물놀이용품 카테고리를 더욱 세분화했고, 성별로 구분했던 수영복 카테고리도 실내, 비치용 용도별로 변경해 다양한 상품 정보를 고객에게 전달할 수 있도록 했다. 오는 23일까지 비치웨어 최대 10% 즉시 할인혜택도 마련했다.


윤혜영 쿠팡 시니어 디렉터는 "본격적인 물놀이시즌을 맞아 50만여 개의 수영, 수상스포츠 관련 용품 카테고리로 리뉴얼됐다"며 "세분화된 구성, 기간 내 할인혜택 등 고객들이 필요한 물품을 쉽게 검색하고 합리적인 가격대에 구매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밖에도 쿠팡은 더 나은 고객 경험을 위해 '아동 5대  래쉬가드 브랜드전', '수영복  브랜드기획전'을 운영 중이다.


 



[미디어펜=김영진 기자]

오늘의 인기기사

PC버전
© 미디어펜 Corp.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