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찬성, 오늘 육군 현역 입대…멤버 가운데 마지막 군복무 시작
석명 부국장
2019-06-11 07:40

[미디어펜=석명 기자] 2PM 찬성(29·황찬성)이 오늘 입대한다.


찬성은 11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병역 의무를 이행하게 된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조용히 입대하고 싶다는 찬성의 의사를 존중, 입대 시간과 장소는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라고 전했다. 


찬성의 제대 예정일은 2021년 1월 5일이다.


   
사진=2PM 인스타그램


찬성은 2PM 멤버 가운데 외국인 닉쿤을 제외하면 마지막으로 병역 의무를 이행하게 됐다. 택연은 지난 5월 16일 군 복무를 마치고 제대했고, 준케이와 우영은 복무 중이다. 지난달 30일 준호가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기 위해 입소한 데 이어 찬성이 마지막으로 입대한다.


지난 2006년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으로 데뷔해 얼굴을 알린 찬성은 2008년부터 그룹 2PM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2PM은 '10점 만점에 10점', '하트비트', '프로미스' 등 히트곡들로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연기 활동도 병행해온 찬성은 지난해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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