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최초 우주인인 이소연이 결국 한국항공우주연구원(항우연)을 퇴사했다.
항우연은 휴직 중인 선임연구원 이소연은 우편을 통해 퇴직원을 제출해 수리했다고 1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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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뉴시스 |
항우연에 따르면 이소연은 이날까지 휴직을 신청한 상태였다. 퇴직 이유에 대해 이소연은 개인적인 사정이라고만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소연은 지난 2012년 8월 휴직계를 내고 미국으로 건너가 교포 의사와 결혼해 미국에 거주하고 있다.
이소연 퇴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소연, 명백한 먹튀네” “이소연, 국민 세금으로 결국 결혼 잘한거네” “이소연, 정말 화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이상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