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희 딸 서동주 "오른쪽 옆모습이 마음에 드네"…화보 같은 일상
이동건 기자
2019-06-19 10:05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서정희 딸 서동주가 화보 같은 일상을 공개했다.


변호사 서동주는 1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무래도 오른쪽 옆모습이 더 마음에 드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 서동주는 몸에 딱 달라붙는 원피스를 착용한 채 침대 위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청순한 미모와 군살 없는 명품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서동주 인스타그램


서동주는 2015년 합의 이혼한 서세원·서정희의 장녀로, 2008년 '동주이야기'를 발간, 작가로 데뷔했다. 지난해 미국에서 로스쿨 졸업 후 로펌에서 일하며 TV조선 '꿈꾸는 사람들이 떠난 도시-라라랜드'에 출연했다.


이어 지난달 20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미국 변호사 시험에 합격한 사실을 알리고 우여곡절 가득한 합격 수기를 공개,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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