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갑수, 기흉 판정 "오늘(19일) 퇴원…다음 주 '보좌관' 촬영 복귀"
이동건 기자
2019-06-19 17:45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배우 김갑수가 기흉 판정을 받고 휴식 중이다.


소속사 에프이엔터테인먼트는 19일 "김갑수가 기흉 판정을 받고 18일 입원했다가 오늘(19일) 퇴원했다"고 밝혔다.


현재 JTBC 금토드라마 '보좌관-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에 출연 중인 김갑수는 일정상 당장 수술할 여건이 되지 않아 통원치료를 받게 됐다. '보좌관' 측의 배려로 이번 주까지 휴식을 취한 뒤 촬영장에 복귀할 예정이다.


소속사는 "다행히 증세가 심각한 편은 아니다"라며 드라마 촬영과 일상생활에는 무리가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갑수가 앓고 있는 기흉은 폐를 둘러싸고 있는 흉막강 내에 여러 원인으로 인해 공기가 차게 되어 호흡 곤란이나 흉부 통증 등의 증상을 일으키는 상태를 뜻한다.



   
사진=에프이엔터테인먼트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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