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트니스 모델 류세비 폭행 논란, 만취 상태로 깨물고 걷어찬 혐의 입건
석명 부국장
2019-06-23 11:22

[미디어펜=석명 기자] 유명 피트니스 모델 류세비가 폭행 논란에 휩싸였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피트니스 모델 류세비(30)를 폭행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22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류세비는 이날 새벽 4시께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한 클럽 앞에서 피해자 A씨의 목을 깨물고 정강이를 걷어차는 등 폭행하고, 이를 말리려던 B씨의 뺨을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사건 당시 류세비는 만취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류세비의 폭행 혐의에 대해 사건 경위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사건이 알려진 후 류세비는 개인 SNS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했다.


   
사진=류세비 인스타그램


류세비는 '머슬마니아 피트니스 코리아 챔피언십 2017' 스포츠 모델 여자 쇼트 1위, '2018 머슬마니아 라스베이거스 세계대회' 스포츠 모델 5위, 비키니 쇼트 3위 등을 차지하며 주목 받았고 배우로도 활동했다.


[미디어펜=석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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