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의 한 교회수양관에 승용차가 돌진하는 사고가 일어나 60여 명이 중경상을 입는 사고가 있었다.

15일 오후 1시 5분 충남 공주시 정안면 갈릴리수양관에서 김모(여·53)씨가 몰던 SM5 승용차가 건물로 돌진했다.

   
▲ 공주 교회수양관, 승용차 돌진사고로 60여명 중경상/YTN방송 캡처

이 사고로 건물 안에 있던 13명이 큰 부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받고 있다. 일부 중상자는 현재 위독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중에는 어린아이도 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 당시 갈릴리수양관에서는 교회 여름성경학교가 진행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공주 교회수양관, 사람은 안죽어 다행이다”, “공주 교회수양관, 이젠 수련회도 무서워서 못보네나?”, “공주 교회수양관, 운전 미숙 때문에 이런 사고가 일어난 건 아니겠지”, “공주 갈릴리수양관, 정말 무섭다”, “공주 교회수양관, 다들 심한 부상 아니길”, “공주 교회수양관, 별일이 다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