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전국 날씨, 종일 ‘구름’ 밤부터 일부지역 큰비…우산은 필수

연휴 마직막 날인 17일 전국 날씨는 흐리다 밤부터 일부 지역에 폭우가 내릴 전망이다.

   
▲ 뉴시스 자료사진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밤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비가 내리겠다. 일부 지역에서는 밤부터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동반한 강한 비가 예상된다.

이날은 전날보다 기온이 낮아져 아침 최저기온은 19도에서 23도, 낮 최고기온은 24도에서 28도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전국 날씨, 우산 꼭 챙겨야겠네” “전국 날씨, 여름 반 가을 반인듯” “전국 날씨, 한차례 시원하게 내렸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이상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