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란행위 혐의를 부인하던 김수창 전 제주지검장의 발언이 거짓으로 밝혀졌다.
22일 오전 YTN에 따르면 경찰은 폐쇄회로(CC)TV 분석 결과 김수창 전 제주지검장의 음란행위를 최종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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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YTN 보도화면 캡처 |
경찰은 현장 CCTV 8대를 확인한 결과 5차례 음란 행위를 한 장면이 포착됐으며 화면 속의 인물은 김수창 전 제주지검장이 맞다고 발표했다.
이어 경찰은 CCTV로 김수창 전 제주지검장의 음란 행위를 확인함에 따라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하기로 했다.
한편 경찰은 이날 오전 10시께 김수창 전 제주지검장의 CCTV 확인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수창, 부끄럽겠다” “김수창, 실망이다” “김수창, 아니라고 발뺌은 왜 했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이상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