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왕대륙과 유역비가 만났다.
배우 왕대륙은 29일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여러분의 신선 누나, 정말 아름답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왕대륙은 유역비와 다정하게 붙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두 사람은 훈훈한 선남선녀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
 |
|
▲ 사진=왕대륙 웨이보 |
유역비는 2020년 3월 개봉 예정인 디즈니 라이브 액션 '뮬란'의 주인공으로 출연한다. '나의 소녀시대'로 스타덤에 오른 왕대륙은 최근 중국에서 개봉한 '더 루키스'로 관객들과 만났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