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대역 싱크홀, 서초구까지? 달리던 차량 갑자기 ‘푹’
서울 송파구에서만 보이던 싱크홀이 서초구에서 발생했다. 22일 오후 3시27분께 서울 서초구 서초동 교대역 서래마을 방향에서 싱크홀이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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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
이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공개된 사진에는 교대역 인근 도로를 달리던 차의 한쪽 바퀴가 싱크홀에 빠져 있어 매우 위험해 보이는 상황이다.
현재 경찰들이 상황을 정리 중이며 차를 들어올리기 위해 견인차도 교대역 싱크홀 현장에 출동했다.
교대역 싱크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교대역 싱크홀, 무슨 일이야” “교대역 싱크홀, 대박 서초구까지?” “교대역 싱크홀, 위험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이상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