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대역 싱크홀, 구멍 얼마나 큰가 봤더니…“이렇게나 크다고?” ‘공포’

교대역에서 커다란 싱크홀이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22일 오후 3시37분께 서울 서초구 서초동 교대역에서 서초역 방면으로 약100m 떨어진 지점에서 싱크홀이 발생해 승합차가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싱크홀의 크기는 가로 1.5m, 세로 1.5m이고, 깊이는 약 1m로 전해졌다. 승합차는 앞바퀴가 구멍에 끼어 빠져나오지 못했으나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관할 구청은 현장에서 안전조치를 취하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교대역 싱크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교대역 싱크홀, 웬일이래” “교대역 싱크홀, 정말 문제 심각하다” ‘교대역 싱크홀, 길 마음 편히 다니겠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이상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