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슈퍼레이스 포디움 석권 기념 포토타임
CJ 슈퍼레이스 5라운드 경기 현장에서 레이싱 모델과 기념 촬영

김태우 기자
2019-07-30 22:02

   
(왼쪽부터)서한빛, 이가은, 안나경, 제바가 한국타이어 응원 메시지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타이어


[미디어펜=김태우 기자]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가 ‘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ASA 6000 클래스’ 5라운드 경기현장에서 포토이벤트를 진행한다.


한국타이어는 오는 8월 4일 전라남도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KIC)에서 열리는 CJ슈퍼레이스에서 한국타이어 장착 차량이 올 시즌 4라운드까지의 포디움을 휩쓸며 올린 우수한 성적을 기념하기 위한 포토타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한국타이어는 국내 최대 모터스포츠 대회를 통해 벌어지는 타이어 제조사 간 기술력 승부에서 압도적인 우위를 점하고 있다. 


올해 4라운드까지 진행된 CJ슈퍼레이스 ASA 6000 클래스 우승자는 단 한 명도 빠짐없이 한국타이어를 장착했다. 또한 4라운드까지 각 라운드 1~3위를 시상하는 포디움에 올랐던 총 12명의 선수 중 11명이 한국타이어를 장착하고 경기를 치렀다.


포토타임은 5라운드 결승 당일 오전, 출전 선수와 레이싱 모델들이 팬들과 소통하는 그리드워크 시간에 진행된다. 


서한빛, 이가은, 제바, 안나경 등 한국타이어 전속 레이싱 모델이 한자리에 모여 관람객들과 기념 촬영을 진행하고, 한국타이어 장착 차량의 선전을 기원하는 응원 세리머니를 통해 한층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왼쪽부터)서한빛, 이가은, 안나경, 제바가 한국타이어 응원 메시지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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