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애니핏 걸음수를 활용한 할인특약' 배타적 사용권 획득
김하늘 기자
2019-07-31 09:16

[미디어펜=김하늘 기자] 삼성화재는 자동차보험 '애니핏 걸음수를 활용한 할인특약'의 6개월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다고 31일 밝혔다.


   
사진=삼성화재


이 특약은 자동차보험 최초로 걸음수를 보험료 결정요소로 사용한 독창성과 별도의 서류제출이나 인증과정이 필요 없다.


삼성화재 건강증진 서비스 애니핏(Anyfit)에 가입된 고객이 직전 13주 이내에 50일 이상 하루 걸음수 6000보를 달성하면 자동차보험료의 3%를 할인해준다.


단, 개인용 자동차보험 고객만 가입할 수 있으며 운전자 범위는 본인 1인 또는 부부 한정으로 설정돼 있어야 한다.


한편, 삼성화재 건강증진형 서비스 애니핏(Anyfit)은 만 15세 이상 삼성화재 건강보험 고객이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


애니핏은 매일 또는 매월 정해진 운동목표 달성 시 월간 최대 4500 포인트, 연간 최대 54000 포인트를 쌓을 수 있다. 그 밖에도 출석체크, 건강퀴즈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추가 포인트 적립도 가능하다.


적립된 포인트는 올해 6월 문을 연 삼성화재 포인트몰에서 상품 및 서비스 구입에 사용할 수 있다. 그 외 자동차보험, 여행보험, 장기보장성보험 가입 시 보험료 결제에도 사용 가능하다.



[미디어펜=김하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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