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신민아, 4년째 애정전선 이상 無…커피차 선물 외조 포착
이동건 기자
2019-08-12 15:21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김우빈이 신민아의 드라마 촬영장에 커피차를 보내며 여전한 애정전선을 뽐냈다.


12일 한 커피차 업체의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JTBC 드라마 '보좌관' 촬영장에 도착한 커피차 사진 여러 장이 게재됐다.



   
사진=커피차 SNS


공개된 사진 속 커피차의 현수막에는 "'보좌관' 모든 스태프, 배우 여러분 응원합니다"라는 글과 "특히 신민아님♥ 아주 많이 응원합니다", "김우빈 드림"이라는 글귀가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커피차 업체는 "(신민아가) 폭염경보에도 직접 나오셔서 인증샷을 찍고 가셨다. 김우빈 배우님이 직접 적어주신 귀염뽀짝한 현수막 문구에 기분이 좋아보이셨다"며 현장의 상황을 전하기도 했다.



   
사진=지오다노


김우빈·신민아 커플은 2015년 한 패션 브랜드의 모델로 함께 활동하며 인연을 맺게 돼 연인으로 발전, 4년째 공개 열애 중이다.


특히 신민아는 2016년 5월 비인두암 진단을 받고 활동을 중단한 김우빈의 투병과 통원치료에 함께하는 등 변함없는 사랑을 드러내왔다.


신민아는 현재 JTBC '보좌관-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 시즌2 촬영에 한창이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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