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오남매 근황 포착…폭풍 성장한 아이들
이동건 기자
2019-08-15 01:00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이동국 다섯 자녀의 근황이 포착됐다.


축구 스타 이동국(전북 현대 모터스)의 아내 이수진 씨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 #덕진공원 #연꽃구경 #폭염주의 #영혼이탈탈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남매는 연꽃을 배경으로 환한 표정을 짓고 있다. 재아, 재시, 설아, 수아는 깜찍한 꽃받침 포즈를, 시안이는 수줍은 브이 포즈를 취하며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만들었다.



   
사진=이수진 씨 인스타그램


이동국은 2005년 이수진 씨와 결혼, 슬하에 1남 4녀를 두고 있다. 4녀는 두 쌍둥이 자매다. 이동국의 가족은 현재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단란한 일상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오늘의 인기기사

PC버전
© 미디어펜 Corp.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