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화, 42세 나이 무색한 여신 미모
이동건 기자
2019-08-15 04:50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김경화가 독보적인 동안 미모를 뽐냈다.


방송인 김경화는 1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게재,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경화는 Olive '프리한 마켓 10' 촬영장을 거닐고 있다. 1977년생으로 올해 42세인 김경화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김경화 인스타그램

   
사진=김경화 인스타그램


2000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김경화는 2015년 퇴사, 현재 프리랜서 MC로 활동 중이다. 2002년 대기업 출신 사업가와 결혼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오늘의 인기기사

<-- log -->
PC버전
© 미디어펜 Corp.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