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지상주의' 하늘, 순백의 여신 강림
이동건 기자
2019-08-16 00:05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외모지상주의' 하늘이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금요 웹툰 '외모지상주의'의 실제 모델 하늘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한 장을 게재,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늘은 순백의 원피스를 착용한 채 옅은 미소를 띠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맑은 피부결과 청순한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하늘 인스타그램


한편 하늘은 네이버 웹툰 '외모지상주의'에서 박형석을 짝사랑하는 캐릭터 하늘의 실제 모델로, 매주 '외모지상주의'가 업데이트될 때마다 독자들 사이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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