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참 "北발사체, 고도 30km로 230km 비행…최고속도 마하 6.1"
온라인뉴스팀 기자
2019-08-16 16:03

   
지난달 25일 북한이 발사한 단거리 탄도미사일./조선중앙통신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합동참모본부는 16일 “우리 군은 오늘 오전 8시 1분경, 오전 8시 16분경 북한이 강원도 통천 북방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발사한 미상의 단거리 발사체 2발을 포착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사도니 발사체의 고도는  약 30㎞, 비행거리는 약 230㎞, 최대속도는 마하 6.1 이상으로 탐지됐다.


합참은 “한미 정보당국은 정확한 제원을 정밀 분석하고 있다”며 “우리 군은 관련 동향을 면밀히 감시하면서 확고한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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