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조현재, 박민정 눈치 안 보고 폭풍 먹방 돌입
이동건 기자
2019-08-19 03:00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동상이몽2' 조현재가 폭풍 먹방에 돌입했다.


19일 오후 방송되는 SBS 관찰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치팅데이를 맞은 조현재의 하루가 공개된다.


치팅데이는 박민정이 허락한 일주일에 딱 하루, 12시간 동안 마음껏 음식을 먹을 수 있는 유일한 날이다.


조현재는 오전 7시부터 자신만의 레시피로 짜장라면에 햄과 고추를 넣은 사천식 짜장라면을 조리해 먹었다. 곧바로 비빔라면과 소고기로 2차, 매운 라면으로 3차로 흡입하며 놀라움을 안겼다.



   
사진=SBS '동상이몽2' 제공

   
사진=SBS '동상이몽2' 제공


이어 조현재는 그의 보물창고에 초코파이가 동난 것을 확인하고 박민정과 함께 마트를 찾았다. 조현재는 카트에 각종 냉동식품과 치킨, 과자, 라면, 60개입 대형 초코파이까지 담으며 마트 쇼핑을 했다.


하지만 이후 집에 예상치 못한 손님이 방문했다. 손님의 등장에 조현재의 본격적인 먹방은 무산될 위기에 놓였다는 전언이다.


'동상이몽2'는 다양한 분야의 커플들이 알콩달콩 살아가는 모습을 남녀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관찰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20분에 방송된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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