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펜TV] 실검1위 조국펀드…댓글 읽어드리겠습니다
김규태 기자
2019-09-03 18:40

[미디어펜=김규태 기자] 지난 2일 오전을 기준으로 포탈사이트 네이버의 유저들(네티즌)이 가장 많이 본 기사로 꼽힌 것은 조선일보가 쓴 '[단독]조국펀드가 투자했던 1500억 와이파이 사업…여권 前보좌관들 참여'이다.


이 기사에 달린 댓글들 3200여개로 민심을 읽어보았다.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와 관련해 "너무 뻔뻔해서 소름끼친다"·"왜 현 정권에서 죽어라 감싸는지 이제야 감이 온다"·"그러니까 국가사업인걸 알고 펀드 만들어 가족들 이득 챙기려했고 그것도 모자라 증여세 탈세로 이용까지 했다는?" 등 댓글 대부분이 조국과 문재인정부에 대한 비판 일색이었다.


이에 대해 김규태 정치부 기자가 유튜브 채널 미펜TV를 통해 조명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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