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체, 업그레이드 된 단열 창호 '윈터패키지' 출시
박규빈 기자
2019-09-11 13:23

   
15일 오후 9시 30분부터 GS홈쇼핑 생방송에서 판매될 윈체 창호 포스터./사진=윈체


[미디어펜=박규빈 기자]창호전문기업 윈체가 단열 성능을 획기적으로 높인 '윈터패키지'를 오는 15일 오후 9시 30분부터 GS홈쇼핑에서 생방송으로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윈터패키지는 특수단열소재를 사용해 단열성능을 극대화한 스위스페어 글라스로 업그레이드 된 창호 패키지 상품이다. 스위스페어 글라스는 스위스의 스위스페이서가 만든 유럽산 특수단열 소재가 적용돼 기존 자사 제품보다 뛰어난 단열성능을 자랑한다. 이는 혹한의 알프스 고산지대의 주택과 호텔에 많이 사용돼왔으며, △파리 에펠탑 △뉴욕 현대미술관 △런던 거킨 빌딩 등 세계 주요 랜드마크의 유리창에도 시공돼 있는 단열재다. 


윈체는 GS홈쇼핑을 통해 예약한 경우 월 5만9000원부터 구매가 가능하며, 신한은행 60개월 이자 지원 서비스도 제공된다.


윈체 관계자는 "올 겨울 특수단열소재가 적용된 윈터패키지를 통해 난방비 걱정 없는 따뜻한 겨울을 준비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미디어펜=박규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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