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슬기 임신 6개월 차, 남편과 태교 여행 "세상은 넓고 신기한 것 투성이"
이동건 기자
2019-09-12 07:30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임신 6개월 차를 맞은 박슬기가 태교 여행 인증샷을 공개했다.


방송인 박슬기는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방탄(태명)아, 세상은 너무 넓고 신기한 거 투성이다! 너 깜짝 놀랄 준비 단단히 하고 있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남편과 함께 괌으로 떠난 박슬기는 "가장 첫째로 놀랄 일은 #내가니애미다"라는 코멘트를 덧붙이며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사진=박슬기 인스타그램


박슬기는 2016년 7월, 1살 연하의 일반인 남성과 결혼했다. 지난달 15일 결혼 3년 만의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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